나나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나찡 존예로운 타투 오랜만에 포스팅 하네요 최근에 나나의 타투를 보고 조큼 충격이기도 하고 나나가 개이뻐서 쓰게 되었습니다 영화 '자백'의 제작발표회에 나온 나나님이 타투를 하고 나온것인데요. 저는 스티커일까 진짜일까 궁금했었는데 '글리치'의 제작발표회에서 알려줬어요. 나나는 극 중 역할을 위해 타투를 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보라로 인해 관심을 가진 것은 아니다. 제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왜 타투를 했는지 말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설명해주었습니다. 나나는 "보라가 몸에 타투를 많이 새기고 있는데 그 타투에 의미 부여를 해주고 싶었다. 타투 의미, 문구 같은 걸 하나하나 고민해가면서 골랐다. 보라가 비속어를 많이 쓴다. 비속어를 넣는 것도 보라스럽지 않을까, 귀엽고 깜찍하게 다가.. 이전 1 다음